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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문화재단 설립 20주년 기념 홍대 라이브 클럽 데이 개최

2026-03-12 21:07:04

CJ문화재단 설립 20주년 기념 홍대 라이브 클럽 데이 개최이미지 확대보기
[로이슈 편도욱 기자] CJ문화재단은 설립 20주년을 기념해 오는 27일 서울 홍대 일대에서 라이브 클럽 데이: 드림 투 스테이지를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CJ문화재단이 2015년부터 협력해온 인디 음악 축제 라이브 클럽 데이와 공동으로 기획했다. 공연은 CJ아지트, 클럽 에반스, 벨로주, 무신사 개러지, KT&G 상상마당, 프리즘홀 등 홍대 인근 6개 공연장에서 동시에 진행된다.

출연진은 재단의 인디 뮤지션 지원사업인 튠업과 유재하음악경연대회, CJ음악장학사업 등을 거친 뮤지션들로 구성됐다. 김승주, 힙노시스테라피, 다섯, 예빛, 램씨, 범진, 김뜻돌, 터치드 등 다양한 장르의 뮤지션들이 각 공연장에서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라이브 클럽 데이는 통합 티켓을 이용해 여러 공연장을 자유롭게 이동하며 공연을 관람할 수 있는 형식으로 운영된다. 공연 티켓은 오는 13일부터 예매가 가능하다.

CJ문화재단 관계자는 "재단 설립 20주년을 맞아 그동안 인연을 맺어온 뮤지션들과 함께하는 무대를 마련했다"며 "관객들과 음악으로 교감하는 자리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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