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토종 버거·치킨 브랜드 맘스터치는 중식 셰프 후덕죽과 협업한 '후덕죽 셰프 컬렉션' 3종을 12일 전국 매장에서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제품은 후 셰프의 소스와 조리법을 맘스터치 메뉴에 적용한 버거 2종과 치킨 1종으로 구성됐다. '후덕죽 빅싸이순살'은 닭다리살 치킨에 매콤·새콤·달콤한 맛의 어향소스를 더하고 샐러리, 피망, 목이버섯을 곁들였다.
'후덕죽 통새우버거'는 크림새우 요리를 버거 형태로 재해석했다. 통새우 패티에 레몬을 넣은 크림소스를 적용했다. '후덕죽 싸이버거'는 싸이버거에 중화풍 칠리소스를 더하고, 피클 대신 궁채를 넣어 식감을 살렸다.
맘스터치 공식 애플리케이션에서는 이달 21일까지 ID당 후덕죽 버거 2종 무료 세트업 쿠폰과 후덕죽 빅싸이순살 펩시제로콤보 5000원 할인 쿠폰을 각각 2매씩 제공한다.
이번 협업과 관련된 모델료, 광고비, 레시피 개발비 등 제반 비용은 가맹본부가 전액 부담했다. 맘스터치는 지난해 에드워드 리 셰프에 이어 올해 후덕죽 셰프와 협업했으며, 다음 달 퓨전 요리 크리에이터 김풍과의 협업 제품도 출시할 예정이다.
맘스터치 관계자는 "중식 대가의 터치로 버거와 치킨을 일품요리 수준으로 끌어올렸다"며 "다양한 고객층에게 새로운 미식 경험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이번 제품은 후 셰프의 소스와 조리법을 맘스터치 메뉴에 적용한 버거 2종과 치킨 1종으로 구성됐다. '후덕죽 빅싸이순살'은 닭다리살 치킨에 매콤·새콤·달콤한 맛의 어향소스를 더하고 샐러리, 피망, 목이버섯을 곁들였다.
'후덕죽 통새우버거'는 크림새우 요리를 버거 형태로 재해석했다. 통새우 패티에 레몬을 넣은 크림소스를 적용했다. '후덕죽 싸이버거'는 싸이버거에 중화풍 칠리소스를 더하고, 피클 대신 궁채를 넣어 식감을 살렸다.
맘스터치 공식 애플리케이션에서는 이달 21일까지 ID당 후덕죽 버거 2종 무료 세트업 쿠폰과 후덕죽 빅싸이순살 펩시제로콤보 5000원 할인 쿠폰을 각각 2매씩 제공한다.
이번 협업과 관련된 모델료, 광고비, 레시피 개발비 등 제반 비용은 가맹본부가 전액 부담했다. 맘스터치는 지난해 에드워드 리 셰프에 이어 올해 후덕죽 셰프와 협업했으며, 다음 달 퓨전 요리 크리에이터 김풍과의 협업 제품도 출시할 예정이다.
맘스터치 관계자는 "중식 대가의 터치로 버거와 치킨을 일품요리 수준으로 끌어올렸다"며 "다양한 고객층에게 새로운 미식 경험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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