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맑은하늘 도라지차'는 2014년 출시 이후 깔끔하고 구수한 맛으로 꾸준한 소비층을 확보해온 제품이다. 빙그레는 이 제품을 온라인 전용 무라벨 제품으로 선보였다.
무라벨 패키지는 별도의 라벨 제거 과정 없이 재활용이 가능해 소비자 편의성을 높이고 플라스틱 사용량 절감에 기여한다. '맑은하늘 도라지차' 외에 '맑은아침 호박팥차', '맑은얼굴 루이보스' 등 총 3종의 무라벨 차 음료 라인업을 갖추고 있다.
빙그레 관계자는 "환절기 목이 예민한 날 수분 충전하기 좋은 제품"이라며 "맛과 건강뿐 아니라 환경 부담을 줄일 수 있는 친환경 경영을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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