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풀무원은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와 협력해 2026 풀무원 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인 서스테인허브의 참가 기업을 내달 3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서스테인허브는 풀무원의 사업 인프라와 스타트업의 기술을 연결해 사업 성과를 도출하는 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이다. 이번 모집은 지속가능식품 및 스마트팜, 헬스케어와 웰니스, AI 트랜스포메이션, 급식·컨세션·휴게소 혁신, 라이프스타일 혁신 등 5대 핵심 분야를 중심으로 진행된다.
지원 대상은 업력 7년 이내의 스타트업이다. 선발된 기업에는 약 3개월간 실제 사업 현장에서 기술과 서비스를 시험 적용하는 기술 검증 기회가 제공된다. 참여 기업에는 착수 지원금과 시상금이 지급되며, 우수 기업으로 선정된 1곳에는 중소벤처기업부 지원사업과 연계해 최대 1억 4000만 원 규모의 사업화 자금이 지원될 예정이다.
풀무원은 후속 지원으로 전략적 투자 검토와 공동 사업화, 글로벌 진출 연계 등을 마련했다. 서류 심사를 통과한 기업은 오는 5월 14일 열리는 비즈니스 미팅에 참여하게 된다.
풀무원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은 실질적인 사업화와 투자로 이어지는 협업 모델을 구축하는 데 목적이 있다"며 "미래 사업을 함께 추진할 기업들의 참여를 기다린다"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서스테인허브는 풀무원의 사업 인프라와 스타트업의 기술을 연결해 사업 성과를 도출하는 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이다. 이번 모집은 지속가능식품 및 스마트팜, 헬스케어와 웰니스, AI 트랜스포메이션, 급식·컨세션·휴게소 혁신, 라이프스타일 혁신 등 5대 핵심 분야를 중심으로 진행된다.
지원 대상은 업력 7년 이내의 스타트업이다. 선발된 기업에는 약 3개월간 실제 사업 현장에서 기술과 서비스를 시험 적용하는 기술 검증 기회가 제공된다. 참여 기업에는 착수 지원금과 시상금이 지급되며, 우수 기업으로 선정된 1곳에는 중소벤처기업부 지원사업과 연계해 최대 1억 4000만 원 규모의 사업화 자금이 지원될 예정이다.
풀무원은 후속 지원으로 전략적 투자 검토와 공동 사업화, 글로벌 진출 연계 등을 마련했다. 서류 심사를 통과한 기업은 오는 5월 14일 열리는 비즈니스 미팅에 참여하게 된다.
풀무원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은 실질적인 사업화와 투자로 이어지는 협업 모델을 구축하는 데 목적이 있다"며 "미래 사업을 함께 추진할 기업들의 참여를 기다린다"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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