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심준보 기자] 농협경제지주가 지난 10일부터 이틀간 전국 지역축협 실무자를 대상으로 '한우뿌리농가육성사업 설명회'를 열었다고 12일 밝혔다.
농협경제지주에 따르면 이번 설명회는 경북 칠곡과 경기 안성에서 진행됐다. 지난해에는 축협 88개소와 농가 8970곳이 참여해 5만여 두의 유전체 분석을 실시하는 성과를 냈다. 올해는 우량 송아지 생산 기지를 구축하고 생산된 개체를 농가에 분양해 농가 소득 향상을 도모할 계획이다.
박종갑 농협경제지주 축산지원부장은 "과학적 데이터 기반 정밀 개량으로 한우 산업 경쟁력을 높여 축산인 수익을 극대화하겠다"고 말했다.
심준보 로이슈(lawissue) 기자 sjb@rawissue.co.kr
농협경제지주에 따르면 이번 설명회는 경북 칠곡과 경기 안성에서 진행됐다. 지난해에는 축협 88개소와 농가 8970곳이 참여해 5만여 두의 유전체 분석을 실시하는 성과를 냈다. 올해는 우량 송아지 생산 기지를 구축하고 생산된 개체를 농가에 분양해 농가 소득 향상을 도모할 계획이다.
박종갑 농협경제지주 축산지원부장은 "과학적 데이터 기반 정밀 개량으로 한우 산업 경쟁력을 높여 축산인 수익을 극대화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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