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CJ프레시웨이가 영유아 식품 전문기업 베베쿡과 독점 유통 계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계약에 따라 CJ프레시웨이의 키즈 식자재 브랜드 '아이누리'는 베베쿡의 일부 상품을 어린이집과 유치원 등에 독점 공급한다. 양사는 간식류 중심의 신제품을 공동 개발해 오는 5월부터 순차적으로 출시할 예정이다.
아이누리는 자체 브랜드(PB) 상품을 베베쿡의 온라인몰 '베베쿡몰'에 입점시키며 B2C(기업과 소비자 간 거래) 영역으로 소비자 접점을 확대할 계획이다. 입점 품목은 간식류부터 농수축산물까지 점진적으로 늘려갈 예정이다.
CJ프레시웨이 관계자는 "상품 기획부터 유통, 판매까지 밸류체인 전 과정에서 베베쿡과 시너지를 창출할 것"이라며 "누적 회원 수 200만 명에 이르는 베베쿡몰 입점을 통해 B2C 고객 접점도 확대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이번 계약에 따라 CJ프레시웨이의 키즈 식자재 브랜드 '아이누리'는 베베쿡의 일부 상품을 어린이집과 유치원 등에 독점 공급한다. 양사는 간식류 중심의 신제품을 공동 개발해 오는 5월부터 순차적으로 출시할 예정이다.
아이누리는 자체 브랜드(PB) 상품을 베베쿡의 온라인몰 '베베쿡몰'에 입점시키며 B2C(기업과 소비자 간 거래) 영역으로 소비자 접점을 확대할 계획이다. 입점 품목은 간식류부터 농수축산물까지 점진적으로 늘려갈 예정이다.
CJ프레시웨이 관계자는 "상품 기획부터 유통, 판매까지 밸류체인 전 과정에서 베베쿡과 시너지를 창출할 것"이라며 "누적 회원 수 200만 명에 이르는 베베쿡몰 입점을 통해 B2C 고객 접점도 확대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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