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주식회사 그레이스가 이탈리아 올리브오일 브랜드 갈란티노를 국내 시장에 공식 출시했다고 밝혔다.
그레이스는 갈란티노의 국내 독점 유통사로서 제품 수입과 브랜드 운영 전반을 담당한다. 1926년 이탈리아 남부 풀리아 지역에서 설립된 갈란티노는 자사 농장에서 재배한 올리브를 활용해 제품을 생산하는 기업이다.
이번 출시를 통해 국내에 도입되는 품목은 유기농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오일을 포함해 레몬, 바질, 트러플 등 향미 오일 라인이다. 해당 제품들은 이탈리아 현지에서 생산되어 정식 수입 절차를 거쳤다.
갈란티노는 지난 2022년 5월 이탈리아 공식 행사에서 국빈 선물로 활용된 이력이 있다. 당시 이탈리아 총리가 마크 저커버그를 맞이한 자리에서 해당 브랜드의 제품이 제공된 바 있다.
그레이스 측은 향후 소비자 수요에 맞춰 제품군을 단계적으로 확대하고 판매 채널을 늘려나갈 방침이다.
갈란티노 관계자는 "식재료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한국 시장에 공식 진출하게 되었다"며 "유통 채널 확장을 통해 브랜드 인지도를 높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그레이스는 갈란티노의 국내 독점 유통사로서 제품 수입과 브랜드 운영 전반을 담당한다. 1926년 이탈리아 남부 풀리아 지역에서 설립된 갈란티노는 자사 농장에서 재배한 올리브를 활용해 제품을 생산하는 기업이다.
이번 출시를 통해 국내에 도입되는 품목은 유기농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오일을 포함해 레몬, 바질, 트러플 등 향미 오일 라인이다. 해당 제품들은 이탈리아 현지에서 생산되어 정식 수입 절차를 거쳤다.
갈란티노는 지난 2022년 5월 이탈리아 공식 행사에서 국빈 선물로 활용된 이력이 있다. 당시 이탈리아 총리가 마크 저커버그를 맞이한 자리에서 해당 브랜드의 제품이 제공된 바 있다.
그레이스 측은 향후 소비자 수요에 맞춰 제품군을 단계적으로 확대하고 판매 채널을 늘려나갈 방침이다.
갈란티노 관계자는 "식재료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한국 시장에 공식 진출하게 되었다"며 "유통 채널 확장을 통해 브랜드 인지도를 높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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