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서울 용산구에서 아코르 그룹 4개 호텔을 운영하는 서울드래곤시티가 봄을 맞아 제철 식재료를 활용한 '봄 미식 여행' 다이닝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레스토랑별 정체성을 살린 시즌 메뉴를 통해 계절감과 미식 경험을 제공하고자 기획됐다. 도미, 봄나물, 성게알 등 제철 식재료를 일식, 중식, 뷔페 등 다양한 방식으로 선보인다.
모던 재패니즈 다이닝 '운카이(UNKAI)'는 '봄의 깨어남'을 테마로 한 '스프링 오브 운카이' 시즌 코스를 운영한다. 제철 도미와 봄 채소를 활용한 메뉴로, 런치·디너·스시 특선 등 5가지 옵션으로 구성됐다. 1인 6만 원 추가 시 사케 1종과 맥주, 와인을 무제한으로 즐길 수 있는 '주토피아' 옵션도 마련했다. 가격은 1인 기준 런치 9만 5000원부터, 디너 15만 원부터이며 오는 5월 31일까지 운영된다.
컨템포러리 차이니즈 다이닝 '페이(FEI)'는 '춘계 특선' 코스를 선보인다. 봄나물 콘지와 딤섬 4종을 시작으로 성게알 진금사찜, 마늘 소스 활 관자, 스페셜 갈비찜, 청두탕면 등으로 구성됐다.
인터내셔널 프리미엄 뷔페 '푸드 익스체인지(FOOD EXCHANGE)'는 냉이, 달래, 두릅, 유채 등 국내산 제철 봄나물을 활용한 메뉴를 중심으로 정규 라인업을 새롭게 개편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이번 프로모션은 레스토랑별 정체성을 살린 시즌 메뉴를 통해 계절감과 미식 경험을 제공하고자 기획됐다. 도미, 봄나물, 성게알 등 제철 식재료를 일식, 중식, 뷔페 등 다양한 방식으로 선보인다.
모던 재패니즈 다이닝 '운카이(UNKAI)'는 '봄의 깨어남'을 테마로 한 '스프링 오브 운카이' 시즌 코스를 운영한다. 제철 도미와 봄 채소를 활용한 메뉴로, 런치·디너·스시 특선 등 5가지 옵션으로 구성됐다. 1인 6만 원 추가 시 사케 1종과 맥주, 와인을 무제한으로 즐길 수 있는 '주토피아' 옵션도 마련했다. 가격은 1인 기준 런치 9만 5000원부터, 디너 15만 원부터이며 오는 5월 31일까지 운영된다.
컨템포러리 차이니즈 다이닝 '페이(FEI)'는 '춘계 특선' 코스를 선보인다. 봄나물 콘지와 딤섬 4종을 시작으로 성게알 진금사찜, 마늘 소스 활 관자, 스페셜 갈비찜, 청두탕면 등으로 구성됐다.
인터내셔널 프리미엄 뷔페 '푸드 익스체인지(FOOD EXCHANGE)'는 냉이, 달래, 두릅, 유채 등 국내산 제철 봄나물을 활용한 메뉴를 중심으로 정규 라인업을 새롭게 개편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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