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연합뉴스에 따르면 앞서 여야는 이견을 이어가다 지난 4일 국회에서 열린 원내수석부대표 회동을 통해 대미투자특별법 처리 일정 합의했다.
대미투자특별법은 우리나라가 조선·반도체·조선 등 분야에서 3천500억달러 규모의 대미 투자를 시행하겠다는 내용을 담은 한미 업무협약(MOU)을 이행하기 위해 투자공사를 설립하고 리스크관리위원회를 설치·운용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
특위 활동 기간은 이날 종료돼 법안은 법제사법위원회를 거친 뒤 오는 12일 국회 본회의를 최종 통과할 것으로 전망된다.
안재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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