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유한킴벌리(대표 이제훈)는 2026년 붉은말의 해를 맞아 아이의 성장을 응원하는 '그린핑거 베베그로우 퓨어베이비 젖병 말콩에디션'을 출시했다고 9일 밝혔다.
'말콩'은 2026년 상징인 붉은 '말'과 젖병 원료인 피마자 '콩'의 의미를 결합한 조어다.
신제품 디자인에는 붉은말을 연상시키는 당근, 사과, 말발굽 요소가 사용됐다. 각 요소는 성장, 미소, 수호의 의미를 담고 있다.
퓨어베이비 젖병은 유한킴벌리가 지난해 출시한 제품으로, 식물(피마자) 유래 원료를 젖병 본체에 45% 적용했다. 회사 측은 일반 플라스틱 대비 탄소 배출량을 80% 저감했다고 설명했다.
이 제품은 출시 1년 만에 누적 판매 5만 개를 기록했으며, 쿠팡 아기 젖병 판매 1위를 유지하고 있다. 지난해 10월 베트남 람하SG와 독점 공급 파트너십을 체결했으며, 동남아시아 온라인 쇼핑몰 쇼피(Shopee)에서 'Mom&Baby' 카테고리 TOP 3 브랜드에 올랐다.
그린핑거 베베그로우는 앞서 멸종위기 야생식물을 패턴화한 디자인 젖병을 선보인 바 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말콩'은 2026년 상징인 붉은 '말'과 젖병 원료인 피마자 '콩'의 의미를 결합한 조어다.
신제품 디자인에는 붉은말을 연상시키는 당근, 사과, 말발굽 요소가 사용됐다. 각 요소는 성장, 미소, 수호의 의미를 담고 있다.
퓨어베이비 젖병은 유한킴벌리가 지난해 출시한 제품으로, 식물(피마자) 유래 원료를 젖병 본체에 45% 적용했다. 회사 측은 일반 플라스틱 대비 탄소 배출량을 80% 저감했다고 설명했다.
이 제품은 출시 1년 만에 누적 판매 5만 개를 기록했으며, 쿠팡 아기 젖병 판매 1위를 유지하고 있다. 지난해 10월 베트남 람하SG와 독점 공급 파트너십을 체결했으며, 동남아시아 온라인 쇼핑몰 쇼피(Shopee)에서 'Mom&Baby' 카테고리 TOP 3 브랜드에 올랐다.
그린핑거 베베그로우는 앞서 멸종위기 야생식물을 패턴화한 디자인 젖병을 선보인 바 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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