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연합뉴스에 따르면 정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이재명 대통령께서 부동산 집값 잡기에 올인하고 있다"며 이같이 강조했다.
그는 "이재명 정부는 부동산 투기와의 전쟁에서 반드시 승리할 것"이라며 "부동산 투기 세력의 불법이 확인되면 패가망신도 각오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최근 당 내부적으로는 조국혁신당과의 합당 문제, 또 종합특검 후보 추천 논란 등으로는 당청 간 이상 기류가 지적된 것을 불식시키기 위한 협력 의지를 표명한 것으로 보인다.
정 대표는 또 '대장동 개발사업' 50억 원 수수 혐의와 관련해 곽상도 전 국민의힘 의원 부자가 1심에서 공소기각 및 무죄 판결을 받은 것에 대해선 "사법부에서 계속 이런 짓을 하니 사법부가 불신받고 있는 것 아니겠느냐"고 비판하기도 했다.
안재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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