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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크샵, 자사몰 창업 수 전년 대비 60% 증가

2026-01-21 19:25:53

메이크샵, 자사몰 창업 수 전년 대비 60% 증가이미지 확대보기
[로이슈 편도욱 기자] 커넥트웨이브의 전자상거래 솔루션 메이크샵이 지난해 자사몰 창업 수가 전년 대비 60% 증가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러한 증가는 브랜드를 직접 관리하고 판매 채널을 확장할 수 있는 D2C(Direct to Consumer) 자사몰에 대한 시장의 관심이 확대된 결과로 분석된다. 메이크샵은 안정적인 프라이빗 클라우드 시스템과 무료 버전 '메이크샵 프리'를 포함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며 셀러들의 진입 장벽을 낮추고 있다.

'메이크샵 프리'는 PG 가입비 면제와 결제 수수료 지원, 다양한 디자인 템플릿, 1대1 컨설팅 등 쇼핑몰 창업 초기 비용과 운영 부담을 줄이는 혜택을 포함한다. 또한 기존 오픈마켓 셀러를 위한 빠른 전환 서비스 '원클릭 구축'도 최근 도입했다.

메이크샵 셀러커머스 사업부는 연간 거래액 10조 원을 기록하며 업계에서 입지를 구축하고 있다.

업체 관계자는 "셀러들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서비스를 지속 고도화하겠다"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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