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OTT 서비스 왓챠가 출시 10주년을 기념해 오프라인 영화 상영회를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왓챠 영화 주간'은 오는 29일부터 4일간 서울영화센터에서 진행된다. 플랫폼 내 시청 데이터를 기반으로 구성한 6개 섹션의 다양한 장르 영화를 무료로 상영한다. 오프닝 이벤트를 비롯해 관객과의 대화 및 덕담회 등 참여형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될 예정이다.
23일부터 사전 예매가 가능하며, 모든 상영과 이벤트는 무료로 진행된다.
업체 관계자는 "다양한 취향의 총합이 곧 플랫폼의 정체성이라는 관점에서 기획했다"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왓챠 영화 주간'은 오는 29일부터 4일간 서울영화센터에서 진행된다. 플랫폼 내 시청 데이터를 기반으로 구성한 6개 섹션의 다양한 장르 영화를 무료로 상영한다. 오프닝 이벤트를 비롯해 관객과의 대화 및 덕담회 등 참여형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될 예정이다.
23일부터 사전 예매가 가능하며, 모든 상영과 이벤트는 무료로 진행된다.
업체 관계자는 "다양한 취향의 총합이 곧 플랫폼의 정체성이라는 관점에서 기획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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