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올해 인공지능 분야에 총 8조 1,188억원을 투자하는 연구개발 사업 시행계획을 발표했다고 밝혔다.
정부는 과학기술 분야와 정보통신 분야에 지난해 대비 약 25% 증가한 예산을 배정했다. 투자 계획에는 AI 반도체 등 전환엔진 및 첨단 인프라 확보, 차세대 AI 원천기술 개발, 국산 신경망처리장치 기반 컴퓨팅 기술 자립화 등이 포함됐다. 이번 계획으로 라온피플 등 관련 기업에 긍정적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된다. 해당 기업들은 최근 국가 전략프로젝트 수주 및 해외 실증사업 진행 등으로 사업 기회를 확대해 왔다.
업체 관계자는 "정부 주도의 AI 기술 개발에 기여하며 사업을 지속 확대하겠다"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정부는 과학기술 분야와 정보통신 분야에 지난해 대비 약 25% 증가한 예산을 배정했다. 투자 계획에는 AI 반도체 등 전환엔진 및 첨단 인프라 확보, 차세대 AI 원천기술 개발, 국산 신경망처리장치 기반 컴퓨팅 기술 자립화 등이 포함됐다. 이번 계획으로 라온피플 등 관련 기업에 긍정적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된다. 해당 기업들은 최근 국가 전략프로젝트 수주 및 해외 실증사업 진행 등으로 사업 기회를 확대해 왔다.
업체 관계자는 "정부 주도의 AI 기술 개발에 기여하며 사업을 지속 확대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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