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CGV가 패리스 힐튼의 음악 다큐멘터리 '인피니트 아이콘: 비주얼 메모아르'를 개봉한다고 14일 밝혔다.
이 작품은 2024년 패리스 힐튼의 첫 콘서트 실황을 중심으로, 음악과 예술을 통한 그녀의 표현 과정을 시각적 회고록 형식으로 담았다. 기존 다큐멘터리와 회고록의 연장선에 있으며, 앨범 제작 비하인드와 진솔한 인터뷰도 포함됐다.
영화는 오는 28일부터 CGV용산아이파크몰 등 10여 개 극장에서 상영되며, SCREENX와 4DX 특별관 포맷으로도 제공된다.
업체 관계자는 "아이콘을 넘어 창작자로 조명한 작품"이라며 "특별관 포맷으로 새로운 관람 경험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이 작품은 2024년 패리스 힐튼의 첫 콘서트 실황을 중심으로, 음악과 예술을 통한 그녀의 표현 과정을 시각적 회고록 형식으로 담았다. 기존 다큐멘터리와 회고록의 연장선에 있으며, 앨범 제작 비하인드와 진솔한 인터뷰도 포함됐다.
영화는 오는 28일부터 CGV용산아이파크몰 등 10여 개 극장에서 상영되며, SCREENX와 4DX 특별관 포맷으로도 제공된다.
업체 관계자는 "아이콘을 넘어 창작자로 조명한 작품"이라며 "특별관 포맷으로 새로운 관람 경험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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