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상업용 부동산 서비스 기업 알스퀘어가 분당권역 오피스 자산 'N타워가든'의 매각 자문사로 선정됐다고 14일 밝혔다.
해당 자산은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수내동에 위치한 업무시설로, 지하 5층부터 지상 10층까지 규모이며 연면적은 약 3,465평이다. 수인분당선 수내역과 도보 5분 거리에 있는 역세권 오피스다.
알스퀘어는 지역 임대·매매 데이터와 유사 거래 사례를 종합 분석해 매각 전략을 수립할 예정이다. 회사 측은 해당 자산이 짧은 평균 임대차 잔존기간을 가져 임대 구조 개편을 통한 가치 제고 가능성이 높다고 평가했다.
업체 관계자는 "우수한 입지와 가치 제고 잠재력을 갖춘 자산"이라며 "투자자와 매도인 모두에게 만족스러운 결과를 이끌어내겠다"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해당 자산은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수내동에 위치한 업무시설로, 지하 5층부터 지상 10층까지 규모이며 연면적은 약 3,465평이다. 수인분당선 수내역과 도보 5분 거리에 있는 역세권 오피스다.
알스퀘어는 지역 임대·매매 데이터와 유사 거래 사례를 종합 분석해 매각 전략을 수립할 예정이다. 회사 측은 해당 자산이 짧은 평균 임대차 잔존기간을 가져 임대 구조 개편을 통한 가치 제고 가능성이 높다고 평가했다.
업체 관계자는 "우수한 입지와 가치 제고 잠재력을 갖춘 자산"이라며 "투자자와 매도인 모두에게 만족스러운 결과를 이끌어내겠다"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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