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배달의민족에 마장축산물시장의 축산업체 7곳이 입점했다고 13일 밝혔다.
해당 업체들은 지난달 17일부터 배달앱의 장보기·쇼핑 서비스를 통해 한우 등 축산물을 판매하고 있다. 서울 대부분 지역에서 주문 가능하며, 퀵서비스를 통한 배달이 이뤄진다.
앱을 통한 전용 상품으로 5만 원대 실속형 세트부터 10만 원대 선물용 상품까지 다양하게 구성했다. 오는 31일까지 배달비 할인 등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 중이다.
업체 관계자는 "새로운 판로 확대로 상생을 모색하겠다"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해당 업체들은 지난달 17일부터 배달앱의 장보기·쇼핑 서비스를 통해 한우 등 축산물을 판매하고 있다. 서울 대부분 지역에서 주문 가능하며, 퀵서비스를 통한 배달이 이뤄진다.
앱을 통한 전용 상품으로 5만 원대 실속형 세트부터 10만 원대 선물용 상품까지 다양하게 구성했다. 오는 31일까지 배달비 할인 등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 중이다.
업체 관계자는 "새로운 판로 확대로 상생을 모색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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