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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바타: 불과 재', SCREENX·4DX 매출 전편 성과 넘어서

2026-01-09 17:5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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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슈 편도욱 기자] 영화 '아바타: 불과 재'의 개봉 2주차 SCREENX와 4DX 글로벌 박스오피스 매출이 전편보다 높게 기록됐다고 9일 CGV가 밝혔다.

SCREENX는 약 1000만 달러, 4DX는 약 3000만 달러를 기록하며 전편 대비 각각 약 1.5배, 상회하는 수치를 나타냈다. 두 포맷이 결합된 통합관 매출은 약 125만 달러로 전편의 약 2배에 달한다.

객석률도 전편보다 높아졌다. 통합관의 객석률은 60%를 넘어서며 전편 대비 2배 이상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관계자는 "작품이 기술특별관 포맷과의 높은 시너지를 증명하고 있다"라며 "극장만의 몰입형 체험에 대한 관객 수요가 확대되고 있다는 신호"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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