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CGV가 고 데이비드 린치 감독의 1주기를 맞아 특별 감독전을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DAVID LYNCH EFFECT'라는 제목의 이번 행사는 오는 14일부터 27일까지 2주간 CGV 아트하우스에서 진행된다. 데이비드 린치 감독의 대표작 7편을 상영한다.
상영 작품으로는 장편 데뷔작 '이레이저 헤드'와 4K 리마스터링 버전의 '엘리펀트 맨'이 포함됐다. 관람 고객을 대상으로 작품별 A3 포스터를 선착순으로 증정하는 이벤트도 마련했다.
CGV 관계자는 "독보적인 영화 세계를 구축한 감독을 기리기 위해 마련했다"며 "극장에서 그의 작품 세계를 만나보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DAVID LYNCH EFFECT'라는 제목의 이번 행사는 오는 14일부터 27일까지 2주간 CGV 아트하우스에서 진행된다. 데이비드 린치 감독의 대표작 7편을 상영한다.
상영 작품으로는 장편 데뷔작 '이레이저 헤드'와 4K 리마스터링 버전의 '엘리펀트 맨'이 포함됐다. 관람 고객을 대상으로 작품별 A3 포스터를 선착순으로 증정하는 이벤트도 마련했다.
CGV 관계자는 "독보적인 영화 세계를 구축한 감독을 기리기 위해 마련했다"며 "극장에서 그의 작품 세계를 만나보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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