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로이슈

검색

정책·지자체

강릉시, 2026~2027년 '강릉 방문의 해'로 선포

2025-12-31 14:09:22

강릉시청이미지 확대보기
강릉시청
[로이슈 이지연 기자] 강릉시가 2026~2027년을 ‘강릉 방문의 해’로 선포하고 공격적인 관광 전략을 통해 글로벌 관광도시로의 도약에 나선다.

2026 세계마스터즈탁구대회와 ITS 세계총회 등 대규모 국제행사를 계기로 연간 국내 관광객 4천만 명, 외국인 관광객 40만 명 유치를 목표로 관광·마이스(MICE) 산업 전반을 본격 육성할 방침이다.

강릉시는 2030년 세계 100대 관광명소, 2040년 세계 100대 관광도시 진입을 중장기 목표로 설정하고, 2026년을 글로벌 관광 경쟁력 확보의 원년으로 삼았다.

이를 위해 ‘강릉 방문의 해’ 기간 동안 국제행사 방문객을 위한 특화 상품과 월별 테마 관광상품을 운영하고, 설·추석 명절 프로그램을 포함한 연중 홍보 마케팅을 강화한다.

특히 국제관광도시 시민실천운동과 연계한 ‘친절·정직·깨끗한 강릉 만들기’ 캠페인을 확대하고, 관광객 추천 친절 업소 챌린지를 새롭게 도입해 시민과 상인의 자발적 참여를 유도함으로써 관광 만족도 제고에 나선다.

이지연 로이슈(lawissue) 기자 lawissue1@daum.net
로이슈가 제공하는 콘텐츠에 대해 독자는 친근하게 접근할 권리와 정정·반론·추후 보도를 청구 할 권리가 있습니다.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리스트바로가기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