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로이슈

검색

대통령실·국회

‘윤석열 대통령 오늘 헌재 탄핵심판’ 선고... 정치적 운명 판가름

2025-04-04 09:20:25

윤석열 대통령(사진=연합뉴스)이미지 확대보기
윤석열 대통령(사진=연합뉴스)
[로이슈 안재민 기자]
윤석열 대통령의 정치적 운명을 판단이 4일 헌법재판소에서 나오게 된다.

헌법재판소는 4일 오전 11시 대심판정에서 윤석열 대통령의 탄핵심판 결정을 선고한다.

이날 선고는 작년 12월 14일 윤 대통령이 탄핵소추된 때로부터 111일 만, 2월 25일 변론을 종결하고 재판관 평의에 돌입한 때로부터는 38일 만으로 헌재가 국회의 탄핵소추를 인용할 경우 윤 대통령은 파면되고, 기각·각하하면 직무에 복귀한다.

파면 결정에는 헌법재판관 8명 중 6인의 찬성이 필요하며 재판장인 문형배 헌재소장 권한대행이 주문(인용·기각·각하)을 읽는 시점에 탄핵심판 선고의 효력이 즉각 발생한다.

윤 대통령은 이날 헌재에 불출석할 예정이며 한남동 관저에서 선고를 시청할 것으로 전해진다.

안재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로이슈가 제공하는 콘텐츠에 대해 독자는 친근하게 접근할 권리와 정정·반론·추후 보도를 청구 할 권리가 있습니다.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리스트바로가기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