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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한국판 엔비디아 지분 발언' 비판한 與 역비판... "극우 문맹 수준"

2025-03-04 13:16:53

'AI와 대한민국, 그리고 나' 대담 출연한 이재명 대표(사진=연합뉴스)이미지 확대보기
'AI와 대한민국, 그리고 나' 대담 출연한 이재명 대표(사진=연합뉴스)
[로이슈 안재민 기자]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가 4일 '한국판 엔비디아 지분 소유 구조' 발언에 대해 여권에서 잇따라 비판 수위를 높이자 역으로 반박하며 비판하고 나섰다.

이 대표는 이날 페이스북에서 "AI(인공지능)가 불러올 미래에 대한 무지도 문제지만, 한국말도 제대로 이해 못 하니 그런 수준의 지적 능력으로 어떻게 대한민국을 책임지나"라며 "극우 본색에 문맹 수준의 식견"이라고 지적했다.

앞서 이 대표는 지난 2일 공개된 AI 관련 대담 영상에서 "대규모 투자가 필요한 AI 관련 기업에 국부펀드나 국민펀드가 공동 투자해 지분을 확보하고, 그 기업이 엔비디아처럼 크게 성공하면 국민의 조세부담을 경감할 수 있다"는 견해를 밝힌 바 있다.

안재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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