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합뉴스에 따르면 윤 대통령은 부인 김건희 여사와 함께 오는 15일까지 투르크메니스탄, 카자흐스탄, 우즈베키스탄을 차례로 국빈 방문하며 공급망 협력을 강화를 중심으로 'K-실크로드' 구상을 본격화할 예정이다.
윤 대통령은 먼저 10∼11일 투르크메니스탄, 카자흐스탄은 11∼13일 마지막으로 13∼15일 우즈베키스탄을 순방한 뒤 귀국한다.
안제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