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남양유업은 이유식 브랜드 ‘아이꼬야 맘스쿠킹’의 신제품 2종을 출시한다고 29일 밝혔다.
남양유업 관계자는 "한국영양학회와 공동 설계한 아이꼬야 맘스쿠킹은 유기농 쌀과 국내산 채소 등 엄선된 재료를 사용, 엄격하고 까다로운 품질검사로 영유아용 이유식 제조기준을 준수해 안심하고 먹을 수 있다"라고 말했다.
또한 엄마와 아이 모두를 생각한 파우치형 포장 용기를 사용해 보다 편리하게 이유식을 준비할 수 있고, 안전캡을 사용하여 뚜껑을 삼킬 걱정을 덜었다.
이번 신제품은 프랑스풍 ‘소고기 라따뚜이’와 인도풍 ‘닭고기 시금치카레’로, 실온 보관이 가능해 가정은 물론 야외에서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남양유업 관계자는 "한국영양학회와 공동 설계한 아이꼬야 맘스쿠킹은 유기농 쌀과 국내산 채소 등 엄선된 재료를 사용, 엄격하고 까다로운 품질검사로 영유아용 이유식 제조기준을 준수해 안심하고 먹을 수 있다"라고 말했다.
또한 엄마와 아이 모두를 생각한 파우치형 포장 용기를 사용해 보다 편리하게 이유식을 준비할 수 있고, 안전캡을 사용하여 뚜껑을 삼킬 걱정을 덜었다.
이번 신제품은 프랑스풍 ‘소고기 라따뚜이’와 인도풍 ‘닭고기 시금치카레’로, 실온 보관이 가능해 가정은 물론 야외에서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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