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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경제 이슈] 롯데칠성음료, ‘칸타타 블랙플러스’ 출시 外

2023-06-09 19:43:10

[로이슈 편도욱 기자] 롯데칠성음료는 건강에 대한 관심 증대와 최근 운동 전이나 후 커피를 음용하는 소비자가 증가함에 따라 그린커피빈주정추출물 206.25mg을 함유한 기능성 표시 식품 ‘칸타타 블랙플러스’를 출시한다.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패키지는 주원료를 상징하는 녹색과 블랙커피를 표현한 검은색을 활용해 제작됐으며 기능성 표시 문구를 전면에 표기해 소비자가 제품 성분과 특성을 한눈에 알아볼 수 있다"라며 "용량은 275mL 캔을 사용해 간편하게 음용할 수 있도록 휴대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라고 전했다.
이어 "칸타타 블랙커피의 깊고 진한 맛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체지방 감소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기능성 원료를 더해 기존 블랙커피와 차별화했다.”라며 "더운 여름철 자기 관리에 집중하는 소비자에게 많은 관심을 받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롯데칠성음료는 칸타타 블랙플러스 출시를 시작으로 온라인 체험단 운영 및 다양한 시음 행사 등을 통해 건강을 관리하는 소비자를 찾아갈 계획이다.

◆서울그린트러스트, 신한카드와 광주 북구 한새봉농업생태공원 내 3번째 에코존 개장해

서울그린트러스트는 환경의 날을 맞아, 신한카드 및 한새봉두레와 함께 광주광역시 북구 한새봉농업생태공원 내 3호 에코존을 조성했다고 9일 밝혔다.

에코존은 도시공원 내 노후화된 공간을 친환경적으로 재생한 공간을 말한다. 신한카드 그린 컨슈머(green consumer)들의 친환경 소비로 적립된 그린 캠페인 기금으로 2021년부터 매년 1개소씩 조성하며 공원 녹지공간의 질적 수준을 높여왔다. 2021년 서울숲공원, 2022년 부산APEC나루공원에 이어 3호 에코존은 광주 북구 한새봉농업생태공원에 조성됐다.

이번에 조성된 3호 에코존의 주제는 ‘도심 속 생물 서식처, 양치식물원’이다. 양치식물은 한새봉농업생태공원 일대에 서식하는 주요 식물군이다. 기존 공원 내 서식하고 있는 다양한 양치식물 자원을 수집하고 이 밖에 다양한 수종의 나무와 초화를 심어 공원 내 1300㎡ 정도의 구역을 양치식물원으로 재탄생시켰다.

◆당진서 제21회 충청남도 농아인 체육대회 열려

제21회 충청남도 농아인 체육대회가 9일 당진실내체육관 등에서 14개 시·군 선수와 임원 등 1천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열렸다.

육상, 탁구, 배드민턴, 볼링, 게이트볼, 한궁 등 7개 종목 경기가 진행됐다.

한국동서발전 당진발전본부는 이날 대회 성공 개최와 청각·언어 장애인 건강 증진을 위해 노사가 함께 마련한 자전거 15대를 협찬하고 임직원이 봉사자로 참여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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