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는 지난해 10월 11일 윤석열 대통령이 국정운영 전반에 청년들이 폭 넓게 참여할수 있도록 하는 방안을 각 부처에 지시한 이후 관계부처 합동으로 지난 1월 17일에 마련한 ‘청년인턴 활성화 ’계획에 따른 것이다.
이번 청년인턴에 합격한 2명의 청년인재들은 경찰서 실정에 맞게 정책간담회등에 참석해 모니터링 보고서를 작성하는 등 정책의견수렴 과정에도 참여하며 특히 청년인턴에게 체계적이고 내실있는 행정경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청년인턴 1:1 책임멘토」를 지정해 교육과 근무상황을 지도할 계획이다.
이번에 청년인턴 홍보 직렬에 최종 합격한 박미용(여,울산) 인턴은 톡톡튀는 MZ세대로, 방송관련 학업을 마치고 방송사 리포트 및 강사로 활약한 다양한 이색 경력의 소유자이다.
박미용 인턴은 “공직문화에 대해서 조금씩 알아가면서 선배들의 조언과 가르침을 통해 행정경험을 쌓아 국가에 봉사하고 나아가 해양경찰의 숨은조력자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 포부를 내비쳤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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