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날 행사는 정기휴가 및 코로나 특별외박으로 복귀하지 않고 6월 4일 전역하는 416기 5명을 대상으로 미리 진행했으며, 마지막 의무경찰 전역신고 및 기념품, 꽃다발ᅟᅳᆯ 전달하며 그간의 노력과 헌신에 감사를 전하며 축하했다.
김도윤 수경은 “해양경찰 마지막 의무경찰을 장식하고 전역하여 감회가 새롭다”며 “사회에 나가서도 열심히 살겠다”고 말했다.
부산해경 관계자는 “인생의 가장 빛나는 시기에 묵묵히 국민의 안녕을 위해 임무를 수행한 것에 감사 인사를 전하며, 의무경찰로 헌신했던 청년들의 희생과 노고는 영원히 기억 될 것이다”고 전했다.
2017년 정부 국방정책에 따라 수년간에 걸친 인원 감축 끝에 416기 5명의 전역을 마지막으로 의무경찰은 역사 속으로 사라진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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