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창원서부서와 베스트원팀을 구성한 ‘빛가람재가노인케어센터(창원소재)’와의 협업으로, 소속 요양보호사와 경찰관이 재가 노인을 함께 방문했다,
경찰은 보행안전수칙과 무단횡단의 위험성을 알리고 야간·새벽시간대 안전보행을 위한 ‘불빛 펜던트’를 지팡이 등에 부착하며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재가노인 방문은 평소 경로당 등 이용이 어려운 초고령층(85세 이상)을 대상으로 한 생활밀착형 교육·홍보 활동으로, 방문 케어를 통해 교통안전 활동의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이뤄졌다.
창원서부경찰서는 앞으로 고령자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노인별 맞춤형 교통안전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나가기로 했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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