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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이슈] 컴투버스, TG나래와 메타버스 기술 및 사업 협력 MOU 체결 外

2023-01-13 16:2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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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슈 편도욱 기자]

◆컴투버스, TG나래와 메타버스 기술 및 사업 협력 MOU 체결
컴투스(대표 송재준, 이주환)의 메타버스 전문 기업 컴투버스(대표 이경일)가 TG나래(회장 이홍선)와 메타버스 기술 및 사업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컴투스 관계자는 "TG나래는 국내 컴퓨터 및 디지털 기기 제조 산업을 선도해온 TG삼보와 TGS 등을 계열사로 둔 지주회사다"라며 "맞춤형 사양의 데스크톱 및 노트북 컴퓨터와 모니터, 주변기기 등 다양한 디지털 제품을 정부 부처 및 기관 등에 공급하고 있으며, 전국 85개의 서비스 센터와 콜센터를 갖추고 고객들에게 신속하고 편리한 수리, 유지 보수, 렌탈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최근에는 관련 산업에 대한 기술력과 전국 서비스 네트워크를 활용해 SI(System Integration) 사업을 추진하며 비즈니스 포트폴리오를 확대해가고 있다. 이 외에도 복합 문화예술공간인 부암아트홀에서 최신 IT기술을 접목해 다양하고 참신한 문화행사를 공연하고, 고전과 현대미술을 아우르는 디지털 갤러리를 운영하는 한편 메타버스 체험존도 운영할 계획이다.

컴투버스는 이번 MOU 체결을 토대로 TG나래와 함께 프라이빗 메타버스 공간 구축을 위한 전략적 협력을 추진할 계획이다. 컴투버스의 메타버스는 이용자 모두를 위한 퍼블릭 영역과 토지 분양을 통해 기업 및 기관들에게 제공되는 사유지 공간인 프라이빗 영역으로 나뉜다. 프라이빗 영역 입주사들의 니즈와 특성에 맞춰 관련 소프트웨어를 개발·제공하는데 있어서, TG나래의 SI 사업기술력과 노하우를 활용한 다양한 협업이 가능할 것으로 보고 있다.

또한, 실제 부암아트홀을 토대로한 가상의 문화예술공간을 컴투버스 내에 구현해, 전 세계 이용자들에게 한국의 다양한 문화예술 공연과 콘텐츠를 제공할 예정이다.

TG나래 이홍선 회장은 “국내 게임사를 대표하는 컴투스의 축약된 경험과 기술을 바탕으로 메타버스 플랫폼을 선도할 컴투버스와 국내 IT 벤처 효시인 TG나래와의 MOU를 통해 보다 많은 시장 기회를 찾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하고, “앞으로 메타버스 분야 외 다양한 분야에서 TG나래의 축적된 다양한 경험과 노하우가 인공지능 플랫폼 시장 확대에 큰 시너지를 만들어 낼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모바일 게임 ‘명일방주’, 출시 3주년 기념 업데이트 실시

글로벌 게임업체 요스타(YOSTAR)는 자사가 서비스하고 하이퍼그리프에서 개발한 모바일 디펜스 RPG <명일방주>의 정식 출시 3주년 기념 업데이트를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3주년 업데이트에는 ‘이상적인 도시: 엔드리스 카니발’ 이벤트가 추가되며 신규 오퍼레이터를 비롯해 워터슬라이드가 있는 첨단 지하도시 ‘쎄루에르차’의 분위기와 걸맞은 다양한 스테이지를 만나볼 수 있다.

먼저, 기존 전투적인 성향을 극대화해 더욱 파워풀해진 모습으로 새 단장한 6성 얼터네이트 오퍼레이터 ‘가비알 디 인빈서블(한정)’과 두린족이 아님에도 두린족 도시에서 살아가던 6성 스나이퍼 ‘파죰카’, 두린족 건축 설계인 5성 캐스터 ‘미니멀리스트’ 그리고 비밀스러운 과거를 갖고 있는 5성 뱅가드 ‘칸타빌레’ 총 4명의 신규 오퍼레이터가 추가된다.

◆아이퀘스트 ‘얼마에요ERP’ 편리한 부가세 신고 기능으로 호응

B2B 소프트웨어(S/W) 전문기업, 아이퀘스트(262840, 대표이사 김순모)는 ‘얼마에요ERP’ 제품의 부가세 신고 기능이 고객들로부터 긍정적인 호응을 얻고 있다고 13일 밝혔다.

최근 국세청에 따르면 지난해 하반기 사업실적에 대한 부가세를 납부하는 법인 및 개인사업자의 신고납부기간이 27일까지 연장됐다. 설 연휴를 감안해 기간이 이틀 연장됐으며, 부가세 신고 접수가 집중되는 10~26일에는 홈택스 운영시간 또한 연장된다. 이번 부가세 신고 대상자는 총 866만명이다.

대부분의 사업자는 세무 대리인을 통해 신고를 하고 있으며, 일부는 수기 작업을 거친 후 홈택스를 이용해 신고하고 있다. 세무 대리인에게 맡길 경우 비용적 부담이 발생하고, 홈택스로 직접 신고하는 경우 각종 자료를 직접 작성해야 하는 불편함이 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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