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그러면서 '따뜻한 마음과 미소로 서로 배려하고 존중하자'는 상호존중의 메시지 전달과 연말연시 음주운전 등 의무위반 예방 동참을 독려했다.
창원서부서는 서로를 동등하게 존중하고 배려한다(1=1)는 의미를 담아 지난 7월부터 매달 11일을 상호존중의 날로 지정하고 클린데이, 달달꾸러미 캠페인, '존중해줘서 고맙습니다' 홍보영상 제작 등 의무위반 예방을 위한 다양한 자체 특수시책을 시행중이다.
김현진 창원서부서장은 "손난로의 온기처럼 상호존중 분위기가 확산되어 '내부 직원 만족이 치안고객 만족'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전 직원이 적극적으로 동참해 달라"고 당부했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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