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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준법지원센터, 서래빛교회 후원 사랑의 원호금 전달

2022-12-04 11:0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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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서울보호관찰소)
[로이슈 전용모 기자] 법무부 서울보호관찰소(서울준법지원센터, 소장 윤태영)는 지난 2일 서래빛교회 후원으로 어려운 여건에도 성실히 생활하고 있는 보호관찰 대상자들에게 비대면으로 사랑의 원호금 200만 원을 전달했다고 4일 밝혔다.

서래빛교회는 2015년부터 매년 2회, 어려운 환경에서도 성실히 생활하고 있는 보호관찰대상자에게 원호금을 꾸준히 지원하고 있다.

원호금을 받은 보호관찰대상자는 경제적·가정적인 어려움으로 인하여 생계유지조차 힘든 상황이지만 희망을 잃지 않고 미래를 위해 노력하고 있어 수혜대상자로 선정됐다.

코로나19로 인해 비대면으로 지원금을 전달받은 A양은 "최근 수술을 받고 치료 중에 있어 경제적으로 어려운 상황이었는데, 지원금을 통해 경제적으로 도움이 되어 감사하다" 며 마음을 전했다.

서래빛교회 김성욱 목사는 "어려운 환경에서도 꿋꿋하게 살아가고 있는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 앞으로 희망을 잃지 않고 열심히 생활하기를 바란다"며 격려했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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