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라인게임즈(대표 김민규)는 9일 오픈월드 MMORPG ‘대항해시대 오리진’ 온라인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를 통해 오는 8월 23일(화) 오전 10시 모바일(AOS, iOS) 및 PC(라인게임즈 FLOOR)로 국내 정식 출시한다고 밝혔다.
‘대항해시대 오리진’은 코에이테크모게임스(대표 코이누마 히사시)와 모티프(대표 이득규)가 공동 개발한 ‘대항해시대’ 시리즈 30주년 기념작이다.
라인게임즈 관계자는 "‘대항해시대 오리진’은 16세기 대항해시대를 배경으로 세계 일주, 대양 독점 등 다양한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항해, 무역, 탐험, 전투, 성장, 자원관리 등 다양한 콘텐츠를 즐길 수 있는 오픈월드 MMORPG이다"라며 "전 세계의 항구의 다양한 문화와 생활양식, 건축물, 함선 등을 리얼한 3D그래픽으로 구현하는 등 원작의 감동을 최신 기술로 재현했으며. 특히 전세계에서 수집한 빅데이터를 활용한 높은 정밀도로 풍향, 훙속, 해류, 조류 등 현실의 바다를 최대한으로 구현해 실제로 해상에서 함대를 운용하는 듯한 경험을 할 수 있다"고 전했다.
‘대항해시대 오리진’ 게임 정보 및 사전예약 일정, 사전예약 이벤트 등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사전예약 페이지. 공식 커뮤니티 및 공식 유튜브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대항해시대 오리진’은 코에이테크모게임스(대표 코이누마 히사시)와 모티프(대표 이득규)가 공동 개발한 ‘대항해시대’ 시리즈 30주년 기념작이다.
라인게임즈 관계자는 "‘대항해시대 오리진’은 16세기 대항해시대를 배경으로 세계 일주, 대양 독점 등 다양한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항해, 무역, 탐험, 전투, 성장, 자원관리 등 다양한 콘텐츠를 즐길 수 있는 오픈월드 MMORPG이다"라며 "전 세계의 항구의 다양한 문화와 생활양식, 건축물, 함선 등을 리얼한 3D그래픽으로 구현하는 등 원작의 감동을 최신 기술로 재현했으며. 특히 전세계에서 수집한 빅데이터를 활용한 높은 정밀도로 풍향, 훙속, 해류, 조류 등 현실의 바다를 최대한으로 구현해 실제로 해상에서 함대를 운용하는 듯한 경험을 할 수 있다"고 전했다.
‘대항해시대 오리진’ 게임 정보 및 사전예약 일정, 사전예약 이벤트 등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사전예약 페이지. 공식 커뮤니티 및 공식 유튜브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