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연합뉴스에 따르면 김 대표는 이날 송 대표를 만나 "사회민주당과 민주당은 과거와 오늘을 만들어 온, 빛의 혁명을 함께 해온 동지"라고 평가했다.
양측은 소수 정당의 쟁점인 교섭단체 정수 완화에 공감대를 형성했다.
김 대표는 이와 관련 "사회민주당을 포함한 여러 진보 정당과 함께 진지하게 성과를 내면서 (문제를) 풀어가겠다"고 밝혔다.
이에 송 대표는 "사회민주당은 (교섭단체 정수로) 최대 5석을 주장했지만, 현실적으로 가능한 범위에서 빠르게 교섭단체 정상화의 길에 먼저 발을 뗐으면 한다"고 말했다.
안재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