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안전부와 한국지역정보개발원은 주민·기업·지자체와 협력해 디지털 기술이 필요한 생활밀착형 과제 10개를 선정했다고 12일 밝혔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행안부는 지난 1월부터 3월까지 '2022년 주민 참여 기반 지역문제 해결(공감e가득)' 공모를 통해 과제들을 선정했다.
행안부는 지역문제의 발굴부터 해결까지 전 과정에 주민이 직접 참여하고 민간 기업과 지자체가 협력해 지역 문제를 해결하자는 의도에서 지난 2018년부터 이런 방식으로 과제를 선정해 지원해왔다.
행안부와 한국지역정보개발원은 오는 13일 '착수보고회'(킥오프 워크숍)를 개최해 선정된 사업 내용을 공유하고 수행기관 간 교류하는 자리를 마련한다.
안제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연합뉴스에 따르면 행안부는 지난 1월부터 3월까지 '2022년 주민 참여 기반 지역문제 해결(공감e가득)' 공모를 통해 과제들을 선정했다.
행안부는 지역문제의 발굴부터 해결까지 전 과정에 주민이 직접 참여하고 민간 기업과 지자체가 협력해 지역 문제를 해결하자는 의도에서 지난 2018년부터 이런 방식으로 과제를 선정해 지원해왔다.
행안부와 한국지역정보개발원은 오는 13일 '착수보고회'(킥오프 워크숍)를 개최해 선정된 사업 내용을 공유하고 수행기관 간 교류하는 자리를 마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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