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올해 동 단위의 집 근처 평생학습센터인 '동네배움터' 218곳이 18개 구에서 운영된다고 12일 밝혔다.
지난해 17개 구, 197개소로 운영되다가 올해 1개 구, 21개소로 늘었다.
동네배움터는 시민 누구나 생활 근거리에 있는 주민자치센터, 도서관, 공방 등에서 쉽고 편하게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이용할 수 있게 하는 사업이다.
코로나19 극복 과정에서 디지털 전환이 확산한 점을 고려해 디지털 시민 교육을 다양화했다.
요즘 주목받는 환경친화적 프로그램도 선보인다.
시는 프로그램 운영과 지원에 총 13억원의 예산을 지원하고 자치구별 상황에 맞춰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컨설팅도 제공할 예정이다.
안제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지난해 17개 구, 197개소로 운영되다가 올해 1개 구, 21개소로 늘었다.
동네배움터는 시민 누구나 생활 근거리에 있는 주민자치센터, 도서관, 공방 등에서 쉽고 편하게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이용할 수 있게 하는 사업이다.
코로나19 극복 과정에서 디지털 전환이 확산한 점을 고려해 디지털 시민 교육을 다양화했다.
요즘 주목받는 환경친화적 프로그램도 선보인다.
시는 프로그램 운영과 지원에 총 13억원의 예산을 지원하고 자치구별 상황에 맞춰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컨설팅도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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