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변성완 후보는 이날 오전 부산시 선관위를 찾아 후보 등록을 한 뒤 첫 일성으로“변성완을 통해 부산의 미래를 완전히 새롭게 바꿔주십시오”라고 밝히며 시민들의 지지를 호소했다.
변 후보는“대한민국 경제의 심장이었던 부산이 지난 25년 동안 침체를 거듭하며 사람들이 떠나가는 도시로 전락했다”며 “시장 권한대행 등 27년 동안 부산에서 일한 유능하고 청렴한 행정전문가로서 부산의 새로운 미래를 열겠다”고 강조했다.
변성완 후보는 “이처럼 부산의 위상이 추락한 것은 말만 앞세우는 기성 정치권의 책임이 무엇보다 크고, 특히 수십년간 특정 정당이 부산의 정치를 독점했기 때문이다”며 견제와 균형의 정치를 만들어 줄 것을 호소했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