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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구조역량 강화 '긴급구조과정' 시행…함정·파출소직원 대상

차량추락 및 전복선박 발생 상황 등 모의사고 상황 가정

2022-05-09 11:24:07

(사진제공=부산해양경찰서)이미지 확대보기
(사진제공=부산해양경찰서)
[로이슈 전용모 기자] 부산해양경찰서(서장 이병철)는 5월 9일부터 7월까지 약 3개월 간 함정·파출소 직원을 대상으로 차량 추락 및 전복선박 구조 역량 강화를 위한 ‘긴급구조과정’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긴급구조과정은 일선 현장 직원 60여명을 대상으로 사고 초기 대응력 향상에 중점을 두고, 차량추락 및 전복선박 발생 상황을 연출하는 등 모의사고 상황을 가정해 인명구조에 필요한 전문적 지식 교육과 훈련을 한다.

부산해경 관계자는 “국민의 생명을 보호하는 해양경찰의 구조 전문성은 당연한 것으로 해양경찰의 구조 전문성 향상을 위한 지속적인 반복·숙달 훈련으로 현장의 초기 대응력과 구조능력 향상으로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데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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