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관리원 호남지사 사무실에서 열린 간담회에는 익산지방국토관리청을 비롯해 대한전문건설협회, 대한건축사협회 등 건설 관련 분야의 전문가들이 참석했다. 간담회에서는 해빙기 안전점검, 안전컨설팅 및 관계자 교육 등 건설현장 안전관리를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기로 의견이 모아졌다.
류호상 지사장은 “안전사고 발생 가능성이 높아지는 해빙기를 맞이하여 건설현장 점검과 안전의식 고취를 위한 홍보를 강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영삼 로이슈(lawissue) 기자 yskim@lawissue.co.kr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