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설 연휴에 증가하는 치안수요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편의점·금은방·무인점포 등 범죄취약요소 사전점검 △사회적 약자 대상 범죄에 대한 엄정 대응 △원할한 교통흐름 유지와 교통안전 확보 △코로나19 범정부적 방역대응 동참했다.
이러한 노력으로, 전체 112신고는 전년 대비 1.6% 감소했으며, 중요범죄신고는 전년 대비 15.8% 감소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가정폭력 112신고는 전년 명절 대비 14.3%, 아동학대 신고는 26.7%(일평균 3.9건 → 3.1건) 감소했다. 그 외에도 강·절도 및 폭력 등 서민생활 침해범죄에 대한 강력 단속과 예방적 형사활동으로, 폭력·손괴 등 기타 범죄 112신고도 2.8% 감소했다.
교통 부문에서는, 혼잡 지역 소통관리와 교통안전활동을 통해 전년 설 연휴에 비해 교통사고 발생 43.3%(일평균 20.8→11.8), 부상자는 45.2%(일평균 31→17) 각각 감소했다.
경남자치경찰위원회와 경남경찰청은 앞으로도 평온하고 안전한 설 연휴 치안기조를 계속 유지하고, 특히 아동·여성·노인 등 사회적 약자 보호 활동 강화 등 도민 체감안전 향상에 집중 할 방침이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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