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토종 버거∙치킨 브랜드 맘스터치는 컴투스와 함께 글로벌 모바일 게임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 콜라보 상품인 ‘서머너즈 워 세트’ 판매 수익 일부인 2천만원을 국제 구호개발 NGO 세이브더칠드런에 기부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기부는 지난달 양사가 협업해 출시한 ‘서머너즈 워 세트’에 대한 뜨거웠던 고객 성원에 감사한 마음을 전하고, 소비와 기부를 연계한 ‘착한 소비’로 고객과 기업이 함께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 기부 문화를 만들어가자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기부금 2천만원은 세이브더칠드런을 통해 전국 약 100여 곳의 지역아동센터를 후원하는데 사용된다. 세이브더칠드런은 해당 기부금으로 지역아동센터 인근에 위치한 맘스터치 거점 매장에서 싸이버거와 음료를 구매해 아동들이 푸짐하게 한끼를 즐길 수 있도록 지원 할 예정이다.
맘스터치 관계자는 “인기메뉴인 ‘싸이버거’, ‘후라이드 싸이순살’로 구성된 ’서머너즈 워 세트’는 맛이 큰 인기 요인이었지만, 고객들이 일상 속에서 소비를 통해 자연스럽게 기부에 동참할 수 있는 참여형 프로그램이라는 점에서 매우 큰 호응을 얻었다”며 “앞으로도 고객과 함께 실천할 수 있는 의미있는 기부 프로그램을 모색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이번 기부는 지난달 양사가 협업해 출시한 ‘서머너즈 워 세트’에 대한 뜨거웠던 고객 성원에 감사한 마음을 전하고, 소비와 기부를 연계한 ‘착한 소비’로 고객과 기업이 함께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 기부 문화를 만들어가자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기부금 2천만원은 세이브더칠드런을 통해 전국 약 100여 곳의 지역아동센터를 후원하는데 사용된다. 세이브더칠드런은 해당 기부금으로 지역아동센터 인근에 위치한 맘스터치 거점 매장에서 싸이버거와 음료를 구매해 아동들이 푸짐하게 한끼를 즐길 수 있도록 지원 할 예정이다.
맘스터치 관계자는 “인기메뉴인 ‘싸이버거’, ‘후라이드 싸이순살’로 구성된 ’서머너즈 워 세트’는 맛이 큰 인기 요인이었지만, 고객들이 일상 속에서 소비를 통해 자연스럽게 기부에 동참할 수 있는 참여형 프로그램이라는 점에서 매우 큰 호응을 얻었다”며 “앞으로도 고객과 함께 실천할 수 있는 의미있는 기부 프로그램을 모색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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