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경남경찰은 코로나19로 인한 실직, 한부모 가정 등 경제적·심리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북한이탈주민을 선정, 1인 50만원씩 20명에게 총 1,000만원과 명절선물 등을 전달하며 위문과 격려의 마음으로 응원했다.
참석한 북한이탈주민들은 “명절이 되면 늘 북한에 두고 온 가족들과 고향생각으로 마음이 허전하고 우울한데 경찰관들과 안보자문협의회 등에서 명절마다 잊지 않고 이렇게 도움을 주셔서 너무 고맙다”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