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경남경찰청은 지역경찰·형사·여성청소년·교통 등 全기능 총력대응체계를 유지하며, 연휴기간 증가하는 중요범죄·가정폭력 신고와 교통 수요에 대비하고 코로나19 등 범정부적 재난 대응에 적극동참하는 치안활동을 벌이기로 했다.
특히 사회적 약자(여성·아동·노인·장애인 등) 대상 범죄에 대한 선제적·예방적 대응을 위해 사전 범죄 취약요소를 점검·개선하고, 가정폭력·아동학대 재발 우려 가정을 대상으로 전수 모니터링을 실시한다.
대형마트, 재래시장, 고속도로 및 연계국도 교통안전 확보 및 교통 불편 최소화를 위해 설 연휴 前(4일간/1.24~1.27.), 설 연휴 포함(6일간,1.28.~2.2.) 2단계로 나누어 교통관리를 한다.
코로나19 등 범정부적 재난대응에 적극 동참하기 위해 유흥시설 불법영업과 자가격리 이탈 등 방역지침 위반에 대한 신속·엄정한 대응으로 국민 불안감도 해소키로 했다.
경남경찰청은 “꼼꼼한 치안 안전망 확보로 평온한 명절 분위기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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