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전여송 기자] 한국표준협회(회장 강명수)는 11일 코로나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과 기부금 출연협약을 맺고 1000만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한국표준협회의 기부금 출연을 통해, 연구개발특구 내 연구소기업의 코로나 방역 물품을 구입해 지역 내 코로나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한 취지로 추진됐다.
출연된 기부금은 특구재단을 통해 연구소기업이 개발한 코로나 방역 물품을 구매하여 관내 유관기관 및 취약계층에 지원될 예정이다.
협약식에 참석한 한국표준협회 배이열 경영품질원장은 “금번 출연을 통해 우리 연구기관의 발전과 코로나 취약계층을 동시에 지원할 수 있어 매우 기쁘다”면서 “앞으로도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지속가능경영을 실천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전여송 로이슈(lawissue) 기자 arrive71@lawissue.co.kr
이번 협약은 한국표준협회의 기부금 출연을 통해, 연구개발특구 내 연구소기업의 코로나 방역 물품을 구입해 지역 내 코로나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한 취지로 추진됐다.
출연된 기부금은 특구재단을 통해 연구소기업이 개발한 코로나 방역 물품을 구매하여 관내 유관기관 및 취약계층에 지원될 예정이다.
협약식에 참석한 한국표준협회 배이열 경영품질원장은 “금번 출연을 통해 우리 연구기관의 발전과 코로나 취약계층을 동시에 지원할 수 있어 매우 기쁘다”면서 “앞으로도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지속가능경영을 실천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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