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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철도 부산경남본부, 2022년 무사고·무재해 결의…故 장현호 사우 추모행사

2022-01-07 16:39:28

1월 7일 故 장현호 사우 추모행사에 이어 무사고·무재해 안전기원제를 갖고 있다.(사진제공=한국철도 부산경남본부)이미지 확대보기
1월 7일 故 장현호 사우 추모행사에 이어 무사고·무재해 안전기원제를 갖고 있다.(사진제공=한국철도 부산경남본부)
[로이슈 전용모 기자] 한국철도 부산경남본부는 1월 7일 전 직원의 무재해·무사고 염원을 담은 안전기원제를 2019년 10월 밀양역 인근 선로작업 중 순직한 故 장현호 사우의 추모비 앞에서 시행했다고 밝혔다.

부산경남본부장을 비롯해 각 처장, 안전관리자 등이 참석했다.

이들은 순직 추모행사를 갖고, 2022년에는 더욱 안전으로 신뢰받는 한국철도 부산경남본부가 되겠다는 굳은 각오를 다졌다.

이날 행사는 코로나19 바이러스 확산 예방을 위해 백신 접종을 완료한 주요 임직원만 행사에 참여했으며 행사 내내 마스크를 착용하고 모든 취식을 금지했다.

부산경남본부장은 “안전한 일터 조성으로 직원을 보호하고, 전 국민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철도를 만들겠다”고 했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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