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훈련에서 경남도경찰청은 정부통합평가단으로부터 민·관·군·경 긴밀한 협조체계 구축, 완벽한 통합방위 태세 확립, 경찰전력 변화에 따른 선제적 작전수행체계를 정립하면서 타 시도에 귀감이 되어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화랑훈련은 전국을 권역별로 나누어 2년마다 시·도 단위로 경찰청·행안부·소방청 등 정부산하 10기관이 평·전시 연계된 작전수행 능력배양을 위해 통합방위 사태에 대비한 합동작전에 중점을 두고 이뤄진다. 코로나19 여파로 2018년 이후 3년 만에 재개됐다. 경남지역은 11월 22일부터 5일간 실시됐다.
경남경찰청은 “이번 평가결과를 토대로 미흡한 부분들을 지속 개선·보완 하면서 ‘가장 안전한 경남, 주민 속에서 살아 숨 쉬는 따뜻한 경찰’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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