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전여송 기자] 한국남부발전(사장 이승우, 이하 ‘남부발전’) 부산빛드림본부는 발전소 주변지역의 부산 사하구 감천1·2동 취약계층을 위해 970만원 상당의 KF94 방역마스크를 사하구종합사회복지관에 전달했다고 29일 밝혔다.
남부발전 박영철 부산빛드림본부장은 “코로나19 상황으로 고통받는 취약계층 주민을 돕기 위해 직원 성금과 내부 기금으로 방역물품을 지원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상생하고 사회적가치 실현을 위해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전여송 로이슈(lawissue) 기자 arrive71@lawissue.co.kr
남부발전 박영철 부산빛드림본부장은 “코로나19 상황으로 고통받는 취약계층 주민을 돕기 위해 직원 성금과 내부 기금으로 방역물품을 지원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상생하고 사회적가치 실현을 위해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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