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지폐와 동전이 가득 찬 저금통 안에는 112만1790원이 담겨 있었다.
동은 직원들이 출근하기 전인 이른 아침에 행정복지센터 입구에 두고 가 안타깝게도 기부자가 누군지 알 수는 없었다고 전했다.
한편 동은 이번 성금을 ‘희망2022 나눔캠페인’ 성금으로 기부해 취약계층 지원에 사용할 예정이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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