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미국 샌디에이고의 명문 골프클럽 ‘The CROSBY GC’의 계열사인 ‘호법 더크로스비GC’는 ‘대한민국 퍼블릭 골프장의 새문화’를 주창하며 지난해 봄에 오픈했으며, 아메리칸 스타일의 레이아웃을 접목해 차별화된 설계의 수도권 27홀의 프리미엄 퍼블릭 골프장으로 선보였다.
김한룡 더크로스비GC 대표는 “허석호 헤드프로의 국내외 선수경험과 전문성을 골프장 운영에 접목해 수도권 명문 퍼블릭 골프장으로 도약할 방침이다”고 밝혔다.
최영록 로이슈(lawissue) 기자 rok@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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