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상률 청장은 12월 27일 오후 8시부터 10시까지 마산동부경찰서 합성지구대를 방문, 야간순찰팀원들과 간담회를 가지면서 “안전한 경남을 위해 ‘주민 속에서 살아 숨 쉬는 따뜻한 경찰’이 되어 달라”고 당부하고, 올해 성과 우수 유공 직원을 표창하고 격려했다.
특히 이 청장은 경감 근속 승진이 확정 된 직원을 위해 부부용 손목시계·찻잔을 준비해 그동안의 노고를 격려하고 승진을 축하하는 깜짝 이벤트를 진행하는 세심하고 따뜻한 면을 보여주기도 했다.
이어 이 청장은 합성지구대 순찰팀원과 함께 유흥가 및 주택가를 중심으로 가시적 도보순찰 전개하면서 시민의 안전을 위협하는 요인이 있는지 꼼꼼히 점검하고 지역주민의 안전을 위한 CCTV 등 방범시설의 확충을 주문했다.
합동 도보순찰 이후에는 연말연시 음주운전 근절을 위해 특별단속 중인 창원중부경찰서 교통안전계의 음주단속 현장을 방문, 직원들과 함께 단속 하면서 운전자를 상대로 안전운행을 당부했다.
이상률 경남경찰청장은 “경남경찰은 코로나19 확산세 속에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고, 평온한 연말연시와 안전한 경남을 위해 당당한 법집행으로 신뢰받고 현장에 강한 따뜻하고 든든한 이웃 경찰이 되겠다”고 의지를 내비쳤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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