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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에쓰오일, 희귀질환 어린이들에 새 생명

2021-12-27 20:29:41

(왼쪽부터) 한국사회복지협의회 김홍중 사무총장, 담도폐쇄증환우회 방현진 회장, S-OIL 김평길 전무.(사진=에쓰오일)이미지 확대보기
(왼쪽부터) 한국사회복지협의회 김홍중 사무총장, 담도폐쇄증환우회 방현진 회장, S-OIL 김평길 전무.(사진=에쓰오일)
[로이슈 최영록 기자] 에쓰오일(대표 후세인 알 카타니)은 27일 서울 마포 본사에서 임직원 급여우수리후원금 전달식을 열고, 한국사회복지협의회에 희귀질환 어린이 치료비 1억1200만원을 전달했다.

이번 후원금은 에쓰오일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매월 급여에서 1만원 미만의 우수리를 활용한 것으로, 담도폐쇄증을 앓고 있는 어린이들의 카사이 수술 또는 간이식 수술비 등으로 쓰일 예정이다.

에쓰오일 관계자는 “임직원들의 급여 우수리 나눔 참여로, 어린 생명들에게 힘이 될 수 있어 더욱 뜻 깊다”며 “병마로 고통받는 어린이들과 그 가족에 밝은 웃음을 되찾아 주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최영록 로이슈(lawissue) 기자 rok@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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